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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벨라루스, 폭동 기도죄 수감 활동가 석방
  • 작성일작성자 | 관리자   ·   국가 | 벨로루시   ·    매체 | RFERL   ·    작성일 | 2017-07-17    ·   첨부파일 |  20170718_337호_헤드라인[3].pdf ·    원문(URL) |  http://www.rferl.org/a/belarus-releases-..

    대량살상무기를 준비한 혐의로 기소된 4명의 벨라루스 활동가들이 민스크 당국에 의해 석방되었는데, 이는 비슷한 혐의를 받은 3명의 용의자가 석방된 그 이튿날이었다. RFE/RL 벨라루스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6월 28일에 석방된 4명의 활동가는 블라디미르 루미안차우, 치무르 파슈케비치, 알레스 야우다하, 빅타르 다닐라우다. 사건에 연루된 나머지 3명의 활동가는 시아레 스트리불스키, 알릭산드르 짐니츠키, 울라디미르 표도로프로, 이동제한에 합의한 후 6월 27일에 석방되었다.
      지난 3월 벨라루스 국가안보위원회(Belarusian State Security Committee) 당국은 대규모 폭동을 계획한 혐의로 화이트 리전(White Legion), 영 프론트(Young Front) 단체 회원 26명을 구속했다. 수감은 일부 단체가 국가체제를 불안하게 만들어 혁명을 기획했다는 루카셴코 대통령의 발표 후에 이루어진 것이다. 일부 억류자에 대한 기소는 차후 중단되었다. 이 사건에 연루된 7명의 수감자들은 6월 28일 구금된 상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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